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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주도 식당 – 2. 짱구분식에서 식사를 하다.

2021년도 제주도 식당 – 2. 짱구분식에서 식사를 하다.

2021년도 제주도 식당 – 1. 명진전복에서 식사를 하다. 상기 글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21년도 겨울에 방문한 내역이기 때문에 메뉴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짱구분식 _ 입구 제주도 가지 가서 왜 분식을 먹냐고 물어본다면…. 맛이 있으니까..이라고 답하고 싶다. 짱구분식은 소개로 알게 된 곳이고 유명한 맛집은 아닌 것 같고 동네 분식집 느낌이다. 하지만 제주도 갈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골목골목으로 찾아가면 주차하기는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꼭 가봐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열심히 주차 장소를 찾아서 막 주차 후 분식집에 입장하게 되었다. 짱구분식 _ 메뉴 메뉴는 착하기도 하지만 단순하다. 모닥치기는 단순하게 모둔 메뉴를 섞은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모닥치기를 선택하게 되었다. 짱구분식 _ 모닥치기 김밥 한 줄, 접시 가득한 떡볶이, 튀김 그리고 야채까지 넘치게 주신다. 짱구분식의 또 다른 매력은 기본적으로 떡볶이
이천이십이년 칠월 오일

이천이십이년 칠월 오일

벌써 7월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덥냐 ...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겠는 ... 뎀.
2021년도 제주도 식당 – 1. 명진전복에서 식사를 하다.

2021년도 제주도 식당 – 1. 명진전복에서 식사를 하다.

사진 정리를 하던 중 작년에 제주도를 갔을 때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고 찍어 둔 사진들을 찾게 되었다. 한동안 블로그에 대한 관심도 떨어졌었고 작년부터 많은 변화가 있었기에 찍어 놓고 올리지 못해 거의 6개월이 지나고 나서야 오려보려고 한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 부분들도 있고 메뉴판도 등 정보도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들어 가만하고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진전복. 아마도 제주도 도착하자마 렌터카 빌리고 처음으로 간 곳은 명진전복이었다. 아침 비행기를 타지 못해서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는 점심시간이었고 차량을 렌트하고 명진 전복에 도착했을 때는 벌써 3시가 돼가는 시간이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도착한 명진전복이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도 별관으로 따로 안내받은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기다려야 했었고 안에 들어가 보니 사람들은 거의 다 차있었다. 명진전복 _ 메뉴판 메뉴는 간단하게 4가지 중에 선택을 해주면 되고 양은 많았지만 전복돌솥밥과 전복구이를
이천이십이년 유월 이십팔일

이천이십이년 유월 이십팔일

편안함에 안주하여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면 발전하기 어려울 것 같다. 이러한 평화를 벗어나 어려움과 장애물들을 극복해야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금복당에서 식사를 하다.

금복당에서 식사를 하다.

코엑스에서 전시회가 끝나거나 미팅이 끝났는데 한식이 먹고 싶다면 금복당을 추천드리고 싶다. 코엑스 봉은사역 쪽으로 가다 보면 간단한 한식 한상 하기 좋은 금복당이라는 식당이 있다. 평소에는 음식도 빠르게 나오고 사람이 가득 차는 일이 많이 없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특이하게 당일에는 사람이 많았다. 평소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대기 순서가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었다. 실내에는 테이블도 있지만 칸막이로 막아 둔 룸 같은 공간도 같이 있다. 대체적으로 4인 2인 테이블인데 아쉽기도 2인 테이블로 앉게 되었다. 메뉴는 대부분 맛있어 보이고 개인적으로 다른 메뉴들 시키면 작은 미역국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미역국은 패스했습니다. 하지만 미역국 엄청 맛있다는 건 .. 다음에 갈 때 고민하게 만들 것 같은 느낌… 참고로 쭈꾸미와 문어 삼합으로 정했다. 반찬은 정갈하게 네 가지 나오고 메인 메뉴와 같이 즐겨 주면 된다. 쭈꾸미 볶음은 생각보다 매콤하다. 밥에 비벼 먹어도 좋지만 그냥 밥에 따로
이천이십이년 유월 이십이일

이천이십이년 유월 이십이일

생각 보다 많은 일 들이 한 번에 진행이 되고 있다. 변화란 것은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시작이기 때문에 긴장도 된다. 오늘도 잘 할 수 있다고 혼자 응원한다.
암소서울에서 식사를 하다.

암소서울에서 식사를 하다.

암소서울 ( I'm so Seoul)에서 식사를 하다. (https://imsoseoul.modoo.at/) [암소서울 - Home] Korean Dining Studio imsoseoul.modoo.at 암소서울이라는 가게 이름을 처음에 들었을 때는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이름이 조금은 ... 이중적으로 '암소' 서울'과 I'm So Seoul이라는 부분이 생각보다 조금 더 재미있었다. 암소서울 _ 메뉴 독립된 공간도 있고 또한 홀에 테이블도 있기 때문에 작은 모임으로 진행하기도 좋고 보기 좋고 맛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로 추천드리고 싶다. 오전 11시에 오픈을 하긴 하지만 그전에는 먼저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너무 일찍 도착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실내 분위기는 찍지를 못했지만 상당히 모던된 느낌의 식당이다. 1번 방으로 안내를 받았고 내부에는 에어 드레서도 있고 한식과는 조금 다른 모던한 분위기가 강한 방이었다. 메뉴는 두 개로 나누어져 종가와 반가 두 종류가 있
Vieve Jewelry <비에브 주얼리> - 다이아몬드 반지 & 목걸이

Vieve Jewelry <비에브 주얼리> - 다이아몬드 반지 & 목걸이

Vieve Jewelry <비에브 주얼리> - 다이아몬드 반지 & 목걸이 다이아몬드 선물을 구매할 때는 개인적으로 만족과 타협을 어느정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많이 다녀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주얼리 샵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너무 좋았던 기억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간략하게 소개하고 싶어서 글을 시작했다. 다이아몬드 숙제 기본적으로 다이아를 구매하시기 전에 대략적인 다이아의 분류를 검색해서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크게는 4c (중량, 색상, 투명도, 컷)와 다이아몬드의 감정사들에 대한 정보를 찾아봐야 판매자에게 설명을 들을 때 용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이야기할 수 있다. 특정 감정사에 따른 가격차이도 엄청나지만 각 c에 따른 가격 차이도 상당하다. 특히나 상위로 올라갈수록 작은 등급 차이에도 엄청난 가격의 차이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다이아몬드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판매자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판매자들도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 전문가가 아니라 다이아몬드는 육안으로
두두에서 식사를 하다.

두두에서 식사를 하다.

혜화역 근처 두두라는 곳을 추천받았다. 한식 술집이다. 왠지 상호에는 깊은 스토리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지만 두두가 무슨 의미인지 물어보지 못하여 후회된다. 예약이 가능한 것 같지만 아마도 조금 늦게 해서 그런 것인지 예약이 아닌 웨이팅을 전화로 신청했었다. 곧 이사 간다고 했는데 그전에 들러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저녁에 찾는 길은 조금 골목골목 들어가야 하지만 간판의 술병이 생각보다 튀기 때문에 찾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시간은 6시부터 10시까지만 운영인데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일찍 닫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안쪽에 자리가 생각보다 많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분위기도 상당히 좋은 것 같다. 안쪽을 사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로 가득하여 찍기가 어려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은 첫 장은 안주이고 나머지는 모두 주류 메뉴이다. 처음에는 막걸리 위주로 주문을 했고 나중에는 소주를 주문했었는데 기억이 ... 다양한 술이 있
하레에서 식사를 하다.

하레에서 식사를 하다.

추천을 받은 일식 퓨전(?) 술집 '하레'에 방문하게 되었다. 10월 말에 다가가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벌써부터 할로윈의 느낌을 장식물들과 초대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 금요일 방문을 위해 수요일 좀 예약을 했었고 바자리 밖에 없다고 안내를 받았지만 개인적으로 바자리가 더 좋았던 것 같다. (테이블 자리들도 있지만 바 자리가 조금 더 여유 있었던 것 같긴 하다. 가자마자 느낀 점을 정말 친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보통 과하게 친절하게 하면 불편한 점들이 상당히 많았지만 여기서는 그러한 느낌은 없었고 오히려 진심으로 진찰한 것인지 정말 교육을 잘 받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안한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귀여운 메뉴판에는 사시미 부터 시작해서 꼬치, 국물, 밥과 정말 다양한 메뉴들로 준비되어 있었다 (메뉴 한두 장이 빠진 듯 ...). 모두 다 주문을 하고 싶었지만 소화할 수 있는 할당량이 있었기에 타마고 산도, 사시미 그리고 가라아게
[하스스톤 - 1인 모험] 용병들의 이야기 - 탬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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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떡볶이에서 식사를 하다.

철길 떡볶이에서 식사를 하다.

유명하다는 철길 떡볶이를 가게 되었다. 꽤나 더운 날이었지만 근처에 유명하다는 철길 떡볶이가 있다는 말에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다. 요즘은 길 찾기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찾아갈 수 있었겠지만 아마도 없었다면 찾기 어려웠을 것 같다. 간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건물 자체도 한 번에 떡볶이 집이라는 것을 알아 차리 힘들것 같다. 다행히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았지만 주차공간은 없다. 특이하게 일요일은 장사를 하시고 토요일 및 공휴일은 쉰다고 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는 간단한 것 같다. 주문을 할 때에는 작은 종이에 적어서 드려야 하는데 ... 작은 글씨로 쓰기가 조금은 걱정되었지만 주문에는 이상은 없었다. 식사 보다는 간식 그리고 뷰 맛집을 경험하려고 왔기 때문에 간단하게 떡볶이 1인분과 야끼 튀김 3개를 주문했다. 건물과 달리 내부의 부엌은 깔끔하해 보여 처음 건물을 봤을 때보다는 마음이 놓이긴 했다. 실내에는 한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하스스톤 - 1인 모험] 영웅들의 이야기 - 일리단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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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 1인 모험] 영웅들의 이야기 - 일리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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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샌드위치를 만들다.

아침 샌드위치를 만들다.

참치와 그릴드치즈 샌드위치는 만들기도 쉽고 맛 간단함에 비해 기대 이상이다. 그릴드치즈 -버터 -식용유 -빵 -치즈(아무 치즈 나가능 많을 수록 더 좋음) 일단 후라이팬을 예열할 때 빵에 대각선으로 살짝 자국으로 내준다. 그래야 나중에 잘 접힌다. 후라이팬 따듯해질때쯤 식용유에 버터를 살짜 녹이고 빵을 살짝 굽는다. 그리고 빵을 한번 뒤집고 난 뒤에 따뜻한 빵의 면에 치즈를 잔뜩 올려준다. 그리고 아까 자국남긴 대각선으로 접어준다. 접어준 후 살짤 눌러줘서 살짝 타기전 까지 눌러준다 그래야 안의 치즈가 잘 눌려서 녹는다. 참치샌드위치 -참치캔 -마요네즈 -양파, 피망 (아삭한 느낌) 일단 참치 속을 만들어야한다. 참치캔에서 기름을 쪽빼준 후에 마요네즈와 다진 양파, 피망 그리고 오이 고추를 넣으면 약간의 매콤함이 맛에 더해 준다. 빵은 살짝 토스트기로 구워주고 그릴드치즈와 비슷하게 대각선이나 반으로 자국을 낸 후 참치속을 넣어주면 된다. 만들어진 참치 속으로 샌드위치를 두 개정도 만
[하스스톤 - 1인 모험] 영웅들의 이야기 - 굴단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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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 1인 모험] 영웅들의 이야기 - 굴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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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오븐 구이

송이버섯 오븐 구이

가끔 요리하고 남는 송이 버섯 처리 하기 귀찮긴하다. 게다가 요즘 재택을 하면서 간단하고 쉬운 요리를 즐기고자 한다. 그렇게 송이버섯 오븐 구이를 소개 합니다. 송이버섯 1 올리브유 조금 소금, 후추 , 기타 형신료 그리고 오븐. 두께를 대략적으로 .5cm 로 자른 후 펼쳐두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 향신료 뿌려준다. 오븐에 넣고 한 오분 정도 구워주면 끝. 쫄깃쫄깃한 송이버섯 구이. 다른 샌드위치나 샐러드랑 먹을때도 같이 먹으면 아쉬운 1%를 채워준다.
베르트 Vert_629에서 식사를 하다.

베르트 Vert_629에서 식사를 하다.

지도 없이 입구로만 찾기에는 조금 어려운것 같다.밖에서 봤을 때는 커 보이지 않는데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눈에 들어오고 밖에 테라스 느낌의 공간도 있긴하나 인원이 조금 나름 오픈 키친으로 구성되어있고 깔끔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다. 베르트 629 인테리어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코로나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테이블 앞뒤 사이사이 거리가 꽤나 있는 편이다. 하지만 옆은 조금 따닥 따닥... Previous image Next image 베르트 629 메뉴판 가격은 조금 있는편이다. 하지만 맛을 보면 이유는 공감을 할수 있다. 주문은 직접 주문해야된다는 단점이 있고 조금은 불편했다. 주문은 토요일 베스트와 추천 받은 메뉴라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토요일 베스트 토요일 브런치로는 조금 무거운 느낌은 있지싶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기쁘게 흡입을 할 수있었다. 좋은 재료를 써서 인지 아니면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인지 모르
[하스스톤 - 1인 모험] 용병들의 이야기 - 쿨트러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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